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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1-21 17:5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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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성시 죽산면에 위치한 설동마을에서 지난 20일,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이웃들에게 나눔을 전달하고자 백미(10kg) 60포를 죽산면에 전달했다.


[우리타임즈 = 안명선 기자] 안성시 죽산면에 위치한 설동마을에서 지난 20일,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이웃들에게 나눔을 전달하고자 백미(10kg) 60포를 죽산면에 전달했다.

 

설동마을 박헌만 이장은 쌀을 전달하며 “설을 맞이해 쌀 나눔행사를 가짐으로써 다소나마 어려운 이웃들이 즐겁고 행복한 설을 맞이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전했다.

 

이에 조현광 죽산면장은 “이웃사랑에 동참해 준 설동마을에 감사함을 전하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기탁된 쌀은 죽산면 관내 저소득층 가정 등에 지원될 예정이다.

 

한편, 설동 마을은 원래 죽산군 남면의 지역인데,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설동리, 당북리, 대곡리, 거록리, 용암리를 병합하여 용암과 설동의 이름을 따서 용설리라 하여 안성시 죽산면에 편입되었으며, 마을 뒷산의 모양이 용(龍)처럼 생겼고 마을은 용의 혀(舌) 처럼 생겼다 하여 마을 이름을 ‘용설리’ 또는 ‘설동’ 이라 부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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