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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6-05 16: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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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한국예총 안성지회 회장 이상헌

창간 5주년, 생기넘치는 안성의 언론 환경 확립을 위한 우리타임즈의 인내와 노력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냅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또 보여줘야만 하는 곳에서 당당히 펜을 들어 안성 시민의 알권리를 위해 불철주야 움직이는 우리타임즈의 헌신이 앞으로도 지속되어 투명하고 공정한 시민사회를 완성하는 큰 도약이 되길 희망합니다.

 

5년의 시간은 준비의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큰 변화를 목도하고 안성의 혁신적인 발전을 위해 또 다른 5년을 준비하면 지역의 한계를 넘어 누구나 읽고 나누고 싶어하는 공익 언론사로 발전하는 계기가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예술문화 향유의 저변을 확대하고 예술인들의 권익을 신장하는 것이 안성예총의 사명이고 모든 활동의 밑바탕인 것처럼 우리타임즈가 언론사로서의 원칙과 방향성을 끝없이 되색이며 혁신적인 뉴스 채널이 되어갈 수 있도록 (사)한국예총 안성지부가 함께하겠습니다.

 

우리타임즈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사)한국예총 안성지회 회장 이상헌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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