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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5-12-29 17:4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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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공도생활이 편해졌어요!

공도시외버스 정류장, 공도건강생활지원센터 개소(1.21~ 22)


시민 편의를 위한 새로운 공도읍 시외버스 정류장이 1월 21일 문을 연데 이어 22일에는 공도건강생활지원센터가 개원했다.


시외버스 정류장은 공도읍 용두리 273-1번지 일원에 토지 1,282㎡, 건축연면적 424.92㎡ 규모의 지상 2층 건물로, 1층에는 매표부스, 대합실, 편의점이 들어서며 2층은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섰다. 공도건강생활지원센터는 1층에 모자보건실, 건강상담실, 임상병리실, 건강관리실, 금연실, 영상의학실, 2층에는 교육실, 건강체험관, 사무실 등을 갖추고 있다.



2. 변치 않는 안성마춤의 위엄

‘안성마춤’ 9년 연속퍼스트 브랜드 대상(1. 27)


‘2015년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안성마춤’이 전국 지자체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부문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27일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경제신문,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했으며, ‘안성마춤’은 품질, 서비스, 가격, 재구매 의도, 타인 추천도, 선호도 등 모든 분야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9년 연속 대상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3. AI 이동제한 3개월만에 전면해제(4.9)

- 총 70억원 보상, 이동 제한 피해 50농가 3억여원 소득안정자금 지원


안성시가 4월 9일자로 AI 이동제한 조치를 전면 해제했다. 이는 지난 1월 13일, 미양면 오리농가에서 AI가 최초 발생한 이래 약 3개월만이며 3월초 AI가 발생한 금광면 오리농가의 방역조치가 완료된 후 한 달 여 만이다.


시는 이번 AI로 가금류 19만수(15농가)와 오리알 85만개를 강제 폐기 했으며, 구제역으로 우제류 17,299두(15농가)를 긴급 살처분 했다. 구제역․AI 살처분 보상금은 총 70억여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AI 이동제한 조치로 피해(출하지연․입식지연)를 입은 50여 농가에 대해서도 소득안정자금 3억여원등을 지원한다. 

 


4. 안성에서 처음 “제 61회 경기도체육대회” 성료(4.30)

-23개 종목 32곳에서 개최


제61회 경기도체육대회의 개회식이 안성시에서 열렸다. 4월 30일, 안성시 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 제61회 경기도체육대회 개회식에는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황은성 안성시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되었으며, 시·군 선수단 및 안성시민과 학생 1만여 명이 참석해 안성에서 처음 열리는 경기도체육대회의 개회를 축하했다.



5. 안성시의 문화 생활 인프라 업그레이드(6.1)

- 복합교육문화센터·보훈회관·장애인복지관 기공식 가져

- 2017년 8월 준공 목표…시민 문화 공간, 장애인‧보훈단체 복지공간 확충


안성시는 6월 1일 현수동에서 복합교육문화센터·보훈회관·장애인복지관 건립공사 기공식을 개최했다. 복합교육문화센터는 총 사업부지 37,292㎡에 지하 1층, 지상 4층(연면적 1만 4,934㎡)으로 신축되며 대공연장 1,000석과 소공연장 300석, 전시실 등이 들어선다.


또 보훈회관은 9개 보훈단체를 위한 사무실, 건강증진실, 시청각실 등의 시설로 지상 4층(연면적 1,448㎡) 규모로 건립되며, 장애인복지관은 주간보호센터와 각종 치료실 등의 지상 3층(연면적 1,556㎡)으로 조성된다. 한편, 공사는 태영건설컨소시엄에서 맡았으며 사업비 약 680억(복합교육문화센터 611억, 보훈회관 30억, 장애인복지관 39억)의 예산을 투입해 오는 2017년 8월까지 공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6. 하수도 민자 사업 혁신적 개선안 제시(7.3)

-107억원 절감 성과 예상

-하수도요금인상 2016년 6월까지 유예 예정


안성시가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는 안성시 하수도시설 민간투자사업(BTO)에 대한 최종 협상을 앞두고 혁신적인 개선안을 제시해, 향후 발생될 사용료 등 107억원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안성시는 이를 위해, TF팀이 최근 4개월 동안 긴밀하게 조사한 사항을 안성시 하수발전협의회 제3차(6월25일)와 제4차(7월3일) 회의를 통해 발표했다.



7. 메르스(MERS) 확산 방지 차단 총력(7.7)

- 7월 7일 메르스 제로 달성


안성시가 메르스를 사전에 차단하고 예방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6월 2일(화) 공도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비상 대책 회의를 시작으로 7월 7일 메르스 제로가 되기까지 모니터링 강화로 추가확산을 막고 광범위한 방역활동을 펼쳤다.


안성시는 5월 20일 평택성모병원에서 최초 확진자가 발생이후, 27일 안성시 최초 확진자 발생이 확인되며 비생대책본부설치로 통제를 일원화하고 공무원 전담 1:1 모니터링반을 편성하는 등, 전 행정력을 동원한 방역 소독 및 물품을 공급했다.


15일 동안 1,570명을 관리하고 모니터링 및 생필품을 지원했으며 682개소에 1,452명의 공무원들이 방역활동을 벌였다. 메르스가 제로가 된 이후에는 ‘지역경제활성화의 날’ 지정 933만원 지출하기도 했다.



8. 안성시, 제4회 경기도 청렴대상 평가 우수기관 선정

-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청렴도시 입증(7.8)


안성시(시장 황은성)가 제4회 경기도 청렴대상 평가에서 우수기관 중 장려부문으로 선정되었다. 안성시는 국민권익위원회에서 평가하는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평가에서도 3년 연속(2012~14년)우수기관으로 선정된바 있으며, 찾아가는 기업애로 해결 및 적극행정 추진 등으로 청렴도 제고에 기여했다.


특히 부서별, 개인별 청렴활동 참여지수 평가를 통한 전 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낸 것과 공사․용역, 인․허가, 보조금 지원 등 민원분야 이용고객에 대한 HAPPY CALL 설문조사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9. 한전본사 앞 고압송전탑 설치 반대 투쟁(7.9)

-주민 1천 여 명 버스 28대 동원 대규모 원정 집회 가져


고압송전절탑과 성전선로 건설에 반대하는 경기도 안성 시민대책위원회 소속 주민 천여명이 7월 9일, 전남 나주혁신도시 한국전력 본사 앞에서 대규모 항의 집회를 열었다.


이날 집회에는 황은성 안성시장과 김학용 국회의원, 유광철 안성시의회 의장 등도 함께 참여했다.


대책위는 안성시민이 사용하지도 않는 전기를 공급하기 위해 필요하지도 않은 선로를 안성시에 설치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송전선로는 삼성전자가 2017년까지 15조 5천억원을 투자하는 평택고덕산업단지 예비 전력(1,000mw)공급을 위해 건설될 예정이다.



10. 지속가능한 도시 개발, 전국 TOP5 (10. 15)

안성시, ‘2015 대한민국 도시대상’ 수상


안성시가 ‘2015년 지속가능성 평가를 통한 대한민국 도시대상’에 응모해 종합부문 특별상(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장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국토교통부 주관 ‘대한민국 도시대상’은 전국 229개 시·군·구가 지난 1년 동안 도시민의 삶의 질과 도시경쟁력 향상을 위해 노력한 성과를 평가하여 수상하는 상으로, 학회·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의 서류평가 및 현장실사를 거쳐 14개의 수상 지자체가 선정됐다.


11. 서울-세종간고속도로 내년 착공 (11. 19)


정부는 지난 11월19일 서울-세종고속도로의 민자사업 추진을 확정 발표하였으며 특히 서울-안성 구간 71km를 1단계 사업으로 선정하여 내년말 착공하여 2022년에 개통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나머지 안성-세종 구간은 2025년에 완공할 예정이다.


서울-세종고속도로는 경부고속도로와 중부고속도의 만성적인 교통혼잡을 해소하고, 서울에서-세종시까지의 통행시간을 현행 108분에서 74분으로 크게 단축시키고, 특히 안성에서의 서울과 충청권으로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12. 안성시,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전국 2위 최우수기관 선정 (12. 10)


안성시가 국민권익위원회 2015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결과 종합청렴도 전국 2위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9일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전국 기초자치단체 청렴도 평가결과 안성시는 종합청렴도 8.30점으로 1등급을 받아 전국 2위, 경기도 내에서는 1위를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안성시는 지난해 측정결과와 비교해 종합청렴도가 0.47점 상승하였으며, 특히 공사․용역, 인․허가, 보조금 지원 등 처리 경험이 있는 민원인을 통한 부패도 평가인 ‘외부청렴도’ 부문에서는 8.35점으로 14단계 상승하여 2위를 기록했다.


13. 안성시, 경기도 안전 우수축제 ’최우수기관‘ 선정 (12. 24)


안성시가 경기도가 추진한 ‘2015년 안전 우수축제’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안성시는 지역축제 특성을 잘 살려 반영한 자체 안전관리와 안전관리계획 단계별 추진상황, 현장점검, 현장 상황실 운영과 행사중 안전사고 발생 여부 및 안전조치 시행의 적정성 여부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축제와 경기정원문화박람회’를 대비해 안성소방서, 안성경찰서 및 안전교육지원청 등 17개 유관기관과 시민단체가 참여하여 축제 재해대처계획에 대한 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해 관계기관 실무위원 현장 정밀점검으로 현장 내 전기, 가스, 화재, 범죄 등 각종 위험요소 들로부터 안전한 축제를 진행할 수 있도록 했다.



14. 안성맞춤남사당바우덕이축제 문화체육관광부 유망축제 선정(12. 24)


‘안성맞춤남사당바우덕이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 ‘2016년도 유망축제’에 처음으로 선정됐다.


이번 성과로 안성시는 ‘2016년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유망축제’라는 공식 타이틀과 함께 1억3천5백만원(국비 9천, 도비 4천5백)을 지원 받게 되었다.


특히 올 한 해 동안 바우덕이 축제는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 경기도10대축제 선정,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대한민국 대표 공연 예술 축제 선정, 더베스트 브랜드 대상 수상 등 다관왕의 쾌거를 거두어 명품 축제로서의 위상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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