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5-06-07 17:39:18
  • 수정 2015-06-11 11:57:52
기사수정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6월 7일 오후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대책회의를 열어 수원, 화성, 오산,

평택,안성, 용인, 부천지역 유․초․중․고․특수학교 등

6월 8일부터 6월 12까지 5일간 모든 학교의 휴업 결정을 했다.


학생과 교직원을 ‘메르스’로 부터 보호하고 예방하고

특히, 확진자 및 학생, 학부모, 교직원의 의심 증상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메르스’로 부터 보호하기 위한 차원이라 밝혔다.




한편 경기도교육청은 초등 돌봄교실 및 맞벌이 가정, 수업결손 등

관련 대책을 적극 수립하여 시행하기로 했으며 휴업한 학교에서는

교직원의 학교 근무를 최소화하여 예방조치에 만전을 기하도록

안내 발표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rtimes.co.kr/news/view.php?idx=135
기자프로필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안성시사회복지협의회 좋은이웃들 사…
2026 안성 평화통일 원탁회의
'미래도약 플랫폼, 안성'
넥스트펜지
안성시민장학회
한경국립대학교, 대학인지도
공도독서실
임웅재 한영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