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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6-17 17:5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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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정초, 양심 우산으로 마음을 함께 나누기

양심 우산을 쓰고 비오는 날 안전하게 하교하기


▲ 만정초등학교(교장 정희진) 학생들은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온라인으로 의견을 활발하게 나누며 학교에 나오는 학생들을 위한 활동 계획을 토의하였다.


[우리타임즈 = 김선숙 기자] 만정초등학교(교장 정희진) 학생들은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온라인으로 의견을 활발하게 나누며 학교에 나오는 학생들을 위한 활동 계획을 토의하였다.

 

이에 다가오는 장마를 대비하여 양심 우산을 제작하고, 사용법을 안내하는 영상을 만들자는 의견이 많았으며, 장마가 예보된 오는 24일부터 만정초 1층 현관에 양심 우산을 비치하여 우산 미소지 학생의 경우 사용할 수 있도록 하며, 우산 손잡이 등은 상시 소독하여 보관할 예정이다.

 

우산 명칭과 같이 모두가 양심적으로 우산을 사용하고 돌려놓을 수 있도록 방송반 학생들과 협업하여 홍보영상을 제작하고 안내할 예정으로, 양심 우산은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눈에 잘 띄는 노란색과 투명 재질로 구성됐다.

 

또한 유지 비용을 최소화하기위해 우산에 번호를 부착하였으며, 더불어 체크리스트를 활용하여 우산의 배치 현황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다.

 

학생 자치회 회장 6학년 권해미 학생은 “방송반 친구들과 힘들게 스티커를 붙인 우산을 비오는 날 의미 있게 잘 사용해주었으면 좋겠어요.”라고 소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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