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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12-10 18: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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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성시는 지난 8일 금광저수지 청록뜰(안성시 금광면 오흥리 소재)에서 박두진문학길 수변데크 조성사업 완공을 기념하는 종합안내판 제막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우리타임즈 = 안명선 기자] 안성시는 지난 8일 금광저수지 청록뜰(안성시 금광면 오흥리 소재)에서 박두진문학길 수변데크 조성사업 완공을 기념하는 종합안내판 제막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제막행사는 김보라 안성시장, 임윤근 금광호수개발추진위원장, 강우전 금광면이장단협의회장, 김영환 노인회장을 비롯한 금광면 기관사회단체장 등 약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두진문학길 종합안내판 제막 및 수변데크길 걷기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사업은 박두진문학길 기존 산책코스를 이어, 청록뜰에서 가협마을 인근까지 사업비 19억원을 투입, 약 380m 구간을 수변데크로 추가 조성하여 포토존 2개소, 전망대 1개소를 설치하고 아름다운 금광호수의 자연경관을 마음껏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수변데크 길을 따라 함께 식재한 메타세쿼이아가 금광 호수를 더욱 특색있고 멋진 장소로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내년부터 2030년까지 안성시 호수관광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며, 이에 앞서 박두진문학길 수변데크 제막행사를 갖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품격있는 호수관광 활성화를 위해 안성시가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코로나로 인해 못다한 여행의 아쉬움을 박두진문학길을 걸으며 달래시길 바란다”고도 전했다.



▲ 박두진문학길 수변데크 제막행사 스케치

▲ 박두진문학길 수변데크 제막행사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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