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경찰서(서장 김기범)는 협력 치안을 공고히 하여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과 범죄예방 활동 강화를 위해 동아방송예술대학교와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우리타임즈 = 안명선 기자] 안성경찰서(서장 김기범)는 협력 치안을 공고히 하여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과 범죄예방 활동 강화를 위해 동아방송예술대학교와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안성경찰에서는 동아방송예술대학교와 함께 ‘그린나래(동아방송예술대학교 홍보대사)’를 범죄예방 서포터즈로 위촉하여 보이스피싱 등 범죄예방을 위한 홍보 동영상을 제작하기로 뜻을 모았다. ※ 그린나래는 ‘그린 듯이 아름다운 날개’라는 뜻을 가졌다
양 기관은 이를 활용하여 사회적 약자인 아동·청소년, 노인, 외국인 등을 대상으로 한 범죄예방 교육을 통해 안성시를 안전하게 만들어 가기로 했다.
아울러, 두 기관은 동아방송예술대 인근에 환경개선을 통한 범죄예방 CPTED 사업을 전개하기로 협의했고, 안성경찰서는 지난 4월 자치경찰위원회 ‘지역 테마형 범죄예방 환경개선 사업’에 공모하여 예산 6천만원을 확보하였다.
김기범 경찰서장은 “동아방송예술대 학생과 교직원 및 안성시민의 안전을 위한 지키기 위한 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안성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