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경찰서 청렴선도그룹, 경찰관 의무위반 예방을 위한 쑥설기떡 나눔 및 키링 전 직원 배부
▲ 안성경찰서(서장 총경 김기범)는, 지난 5. 30.(금) 단오날을 맞이하여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과 음주운전 등 의무위반행위 근절을 위해 쑥설기 떡과 음주운전 예방 문구가 기재된 차량 열쇠고리(키링) 나눔 행사를 가졌다.
[우리타임즈 = 김영식 기자] 안성경찰서(서장 총경 김기범)는, 지난 5. 30.(금) 단오날을 맞이하여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과 음주운전 등 의무위반행위 근절을 위해 쑥설기 떡과 음주운전 예방 문구가 기재된 차량 열쇠고리(키링)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풍요와 안정을 기원하고 쑥떡을 나누어 먹으며 나쁜 기운을 쫓는 단오절 풍습을 되새기며, 청렴 문화를 더욱 확고하게 다지고 의무위반이 없는 안정된 안성경찰서를 만들어 시민에게 신뢰받는 경찰로 거듭나기 위한 것이다.
이날 안성경찰서 직원으로 구성된 청렴선도그룹 15명은 조선시대 관복 등 전통의복을 입고 각 사무실을 방문하며 ‘의무위반 안돼요’, ‘술자리엔 차를 두고 가세요’ 등 다양한 문구가 기재된 쑥설기와 키링을 전 직원에게 전달하였다.
김기범 서장은 민생치안 확립과 국민에게 신뢰받는 경찰이 되기 위해서는 경찰관 개개인 모두가 공직자로서의 올바른 품행을 유지하도록 노력하는 것이 우선임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