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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07-01 16:5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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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성시는 지난 27일 안성맞춤아트홀에서 일반음식점 영업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자 식품위생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우리타임즈 = 이정경 기자] 안성시는 지난 27일 안성맞춤아트홀에서 일반음식점 영업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자 식품위생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도남부지회 안성시지부에 위탁하여 실시한 이번 교육은 식품위생법에 따라 기존영업자가 매년 이수해야 하는 3시간의 법정의무교육으로 ▲식중독 예방 및 위생관리 ▲근로기준법과 세무관리 ▲영업자 준수사항 및 위반사례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집합교육에 참석하지 못했거나 위생교육을 이수하지 않은 영업주는 (사)한국외식업중앙회 또는 (사)한국외식산업협회 누리집을 통해 연중 온라인으로 교육받을 수 있다.

 

교육에 참석한 김보라 안성시장은 영업주에 대한 감사 인사와 함께 “호수관광개발 및 하늘전망대 완공으로 안성을 찾는 관광객이 증가하고 있어 먹거리에 대한 고민과 관광객 응대를 위한 영업 노하우를 만들어가길 바라며, 새로운 소비 흐름 창출을 위해 시에서 추진하는 7~8월 新야간경제 활성화 사업에도 적극 협력하여 침체된 지역상권의 어려움 타개를 위해 함께 나아갈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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