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5-07-30 17:37:24
기사수정

  

[우리타임즈 = 이정경 기자] 안성시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임명호)는 지난 7월 25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경기남부지부 안성시지회(지회장 최석화)와 자살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시민과 밀접하게 접촉하는 공인중개사들이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굴에 협력함으로써, 지역사회 중심의 정신건강 안전망을 강화하고자 마련되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자살위험 징후 발견 시 정신건강복지센터에 연계 ▲정신건강 및 자살예방 홍보물 비치 및 배포 ▲지회원 대상 정신건강 교육 제공 ▲위기 상황 시 심리지원 서비스 연계 등에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임명호 센터장은 “중개업소는 시민들이 자주 방문하는 생활 속 공간인 만큼, 위기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보다 촘촘한 자살예방 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성시정신건강복지센터(☎ 031-8057-8356)는 우울, 불안 등 다양한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상담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도움이 필요한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rtimes.co.kr/news/view.php?idx=34569
기자프로필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안성시사회복지협의회 좋은이웃들 사…
2026 안성 평화통일 원탁회의
'미래도약 플랫폼, 안성'
넥스트펜지
안성시민장학회
한경국립대학교, 대학인지도
공도독서실
임웅재 한영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