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5-08-05 17:07:27
기사수정

집중호우 피해지역 감염병 예방 위해 2차례 방역 활동 전개

 

▲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지난 7월 24일과 30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가평군 수해지역에 방역 지원 활동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우리타임즈 = 이정경 기자]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지난 7월 24일과 30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가평군 수해지역에 방역 지원 활동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방역은 침수로 인한 수인성 및 매개 감염병 예방과 주민 건강 보호를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추진됐다. 안성시는 보건소 방역전담반 인력과 방역 특장차량을 투입해 연인산 도립공원 인근, 용추계곡, 북면 일대를 중심으로 현장 방역을 진행했다.

 

방역 대상지는 침수된 주택가, 하수구, 쓰레기 적치 장소, 공공시설 주변 등 감염병 발생 우려가 큰 취약지역으로, 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고려한 저독성 약제를 사용해 방역 효과는 높이고 불편은 최소화했다.

 

또한, 안성시는 마을 주민과의 접촉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차량 진입이 어려운 고지대까지 방역 범위를 확대해 위생 관리에 만전을 기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이라면 언제든 정성을 다해 이웃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행정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rtimes.co.kr/news/view.php?idx=34632
기자프로필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안성시사회복지협의회 좋은이웃들 사…
2026 안성 평화통일 원탁회의
'미래도약 플랫폼, 안성'
넥스트펜지
안성시민장학회
한경국립대학교, 대학인지도
공도독서실
임웅재 한영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