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전한 조직문화 정착과 상생 협력 방안 논의
[우리타임즈 = 안명선 기자] 안성소방서는 지난 24일 서내 소회의실에서 소방노동조합 경기본부 임원진들과 열린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상호 신뢰와 소통을 기반으로 건강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고,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신인철 안성소방서장을 비롯해 각 부서 과장과 홍순탁 중앙위원장 등 총 14명이 참석했다.
이날에는 소방노조와 업무협약을 맺은 동아오츠카(주)에서 소방공무원의 건강 증진을 위한 이온음료를 전달하며 자리를 뜻깊게 했다.
주요 논의 내용은 ▲근무환경 개선과 고충 처리 ▲정기적 소통 창구 마련 ▲소방행정 발전을 위한 의견 교환 등으로 진행됐다.
신인철 안성소방서장은 “서로의 생각을 존중하고 꾸준히 소통하는 것이 건강한 조직문화의 시작, 앞으로도 열린 대화를 통해 더 나은 근무환경과 시민 안전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