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복지재단, ‘찾아가는 차량 전달식’을 통한 현장 목소리 청취
▲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은 10월 13일(월),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양주시 내 총 5개 선정기관을 대상으로 「2025년 경기도 사회복지시설 차량 지원 사업」 찾아가는 차량 전달식을 개최했다.
[우리타임즈 = 김영식 기자]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은 10월 13일(월),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양주시 내 총 5개 선정기관을 대상으로 「2025년 경기도 사회복지시설 차량 지원 사업」 찾아가는 차량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사회복지사업법」 제42조 및 「비영리민간단체 지원법」 제6조에 따라, 도내 취약 사회복지시설 및 단체에 차량을 지원함으로써 복지서비스의 인프라를 확충하고, 이용자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지원 대상은 경기도 내 보건복지부 소관 사회복지시설 및 관련 사업을 수행하는 단체이며 양주시에서는 5개 기관이 선정되어 승합차, 경차 등 1대씩 차량을 지원받게 되었다.
전달식에는 경기복지재단과 경기도의회 박재용 의원, 경기도청 관계자를 비롯해 양주시의 선정기관 ▲양주시장애인보호작업장 ▲장애인거주시설 미리내공동체 ▲사회적협동조합 양주지역자활센터 ▲양주시 삼숭다함께돌봄센터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차량 지원에 대한 소감과 개선방안 등을 공유했다.
이용빈 경기복지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찾아가는 차량 전달식을 통해 사회복지 현장에 직접 방문하여,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으며, 앞으로도 복지서비스 인프라 확충과 접근성 향상을 통해 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