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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10-14 15:4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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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성경찰서(서장 김기범)는 지난 바우덕이 축제 기간 동안, 시민 안전과 편의에 중점을 두고 경찰활동을 실시하며 성공적인 개최에 기여하였다.(사진은 경찰싸이카 타기 체험 모습)


[우리타임즈 = 안명선 기자] 안성경찰서(서장 김기범)는 지난 바우덕이 축제 기간 동안, 시민 안전과 편의에 중점을 두고 경찰활동을 실시하며 성공적인 개최에 기여하였다.

 

경찰서는 연인원 383명(日 76명)을 투입하여 행사장 곳곳에 경찰관들을 배치하여 먹거리 부스내 화재와 감전사고 위험 여부를 점검하고, 인파 밀집 지역내 군중 분산조치와 통행로 확보 등 인파 안전관리 활동도 병행하는 한편 발생한 미아들도 현장에서 모두 부모에게 안전하게 인계하였다.<</span>주요 사례> - 수변공원 인근 카페 LPG가스통 앞 흡연자 이동안내(화재예방), 관광버스 행사장 임시전선 접촉함에 따라 버스 등 대형차량 출입통제 조치 등 - 아이 잃어버렸다는 신고에 행사장 주변 순찰 중 남매 2명 발견 등 미아 발생 신고 5건 모두 부모에게 인계

 

 

또한 축제장 주변 교통혼잡 관련, 매일 교통경찰 6명, 기동대 16명, 모범운전자 35명을 불현삼거리, 종합운동장 사거리, 행사장 주자차 등 교통혼잡이 예상되는 15곳에 배치하여 교통소통 근무를 하였으며, 경찰 홍보활동으로 5백여명의 어린이 대상 교통 싸이카 탑승 체험 행사와 함께 기초질서 확립과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 활동도 병행하여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span>미담 사례> - 10.12(일)20:40경 복통이 심하여 운전을 할 수 없다며 고통 호소하는 운전자를 교통순찰차에 탑승시켜 성모병원 응급실까지 3.7km 후송

 

김기범 안성경찰서장은 “日 평균 5만여명이 방문하는 행사였음에도 112신고는 日평균 4건(5日 누적 24건)에 불과하고 신고 내용도 물품분실, 교통불편 등 경미 사안에 그쳤는데 이는 안성시민들의 높은 시민의식 덕분이다, 경찰도 이러한 안성시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선진치안 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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