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와 복지 전문가 세미나 개최, AI 돌봄서비스 발전 방향과 과제 검토
▲ 경기도복지재단은 AI 기술 기반 노인돌봄서비스와 관련한 다양한 연구와 현장 적용 사례를 공유하고자 전문가 세미나를 총 4차례에 걸쳐 개최했다고 밝혔다.
[우리타임즈 = 김영식 기자] 경기도복지재단은 AI 기술 기반 노인돌봄서비스와 관련한 다양한 연구와 현장 적용 사례를 공유하고자 전문가 세미나를 총 4차례에 걸쳐 개최했다고 밝혔다.
세미나에는 AI 및 복지 분야 전문가, 경기도청 관계자, 재단 대표이사 및 내부 직원 등 총 75명이 참석해 기술 기반 돌봄서비스의 방향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누었다.
참석자들은 AI 기술 기반 노인돌봄서비스의 효과에 공감하며, 향후 제도화와 지역사회 적용을 위한 정책적·실무적 과제를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도복지재단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기술과 돌봄이 만나는 접점에서 지역 돌봄체계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중요한 계기였다”며, “AI 기반 노인돌봄이 경기도형 돌봄정책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연구와 정책 제언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