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타임즈 = 이정경 기자]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이사장 한창섭)은 12월 22일(월) 한길복지재단에서 ㈜EST(대표 이정근, 조주현)가 잡곡 100만 원 상당의 후원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EST 정현준 부장, 윤소영 대리와 한길복지재단 한창섭 이사장, 한미현 사무국장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EST와 한길복지재단은 2024년 9월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이후,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후원은 협약을 바탕으로 한 상호 협력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전달된 잡곡은 재단 산하기관 이용인과 지역사회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EST 정형준 부장은 “연말을 맞아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길복지재단 한창섭 이사장은 “소중한 후원품을 기탁해 주신 ㈜EST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마음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닿을 수 있도록 책임 있게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길복지재단은 직업중점 특수교육기관 한길학교, 안성시장애인복지관 등 7개 산하기관을 운영하며, 안성 지역 장애인과 가족,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