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이사장 한창섭)은 11월 23일(화), 안성꿀벌사랑협동조합(대표 정원자)이 한길복지재단에 ‘꿀벌사랑 꿀스틱(45개입) 10박스’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우리타임즈 = 이정경 기자]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이사장 한창섭)은 11월 23일(화), 안성꿀벌사랑협동조합(대표 정원자)이 한길복지재단에 ‘꿀벌사랑 꿀스틱(45개입) 10박스’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은 한길복지재단에서 진행되었으며 안성꿀벌사랑협동조합 정원자 대표, 김덕삼 조합원을 비롯한 조합원들이 참석했으며, 한길복지재단에서는 한창섭 이사장, 한길학교 한미정 교장, 이시원 교감 등 관계자들이 함께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안성꿀벌사랑협동조합은 지역에서 생산한 자연벌꿀 제품을 기반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오고 있다. 이번 후원 역시 따뜻한 마음을 담아 지역의 이웃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라는 취지로 마련됐다.
안성꿀벌사랑협동조합 정원자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한길복지재단과 함께하는 분들께 따뜻한 응원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에 한길복지재단 한창섭 이사장은 “지역 농가와 협동조합이 전해주신 귀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품은 소중한 마음과 함께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길복지재단은 직업중점 특수교육기관 ‘한길학교’를 비롯해 안성시장애인복지관 등 7개 산하기관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내 장애인과 장애인가족이 보다 안정적이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교육·복지·재활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