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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1-13 17:2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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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덕이 축제에서 시민이 직접 그린 그림, 나눔으로 다시 이어져

  

▲ 안성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희열)은 지난 9일 (사)한국미술협회 안성지부(지부장 장경애)로부터 주민 참여형 친환경 에코백 100개를 후원받았다.


[우리타임즈 = 이정경 기자] 안성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희열)은 지난 9일 (사)한국미술협회 안성지부(지부장 장경애)로부터 주민 참여형 친환경 에코백 100개를 후원받았다.

 

에코백은 안성 바우덕이 축제 '액션페인팅 체험'에서 주민·방문객이 직접 완성한 작품으로 제작됐다. 예술 활동을 통해 환경 보호와 나눔 가치를 담아 지역사회에 환원됐다.

 

장경애 지부장은 "시민 참여 작품이 나눔으로 이어져 뜻깊다"며 "축제 연계 참여형 예술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사)한국미술협회 안성지부는 이번 후원을 통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친환경 생활을 실천하자는 메시지를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고자 했으며, 예술을 매개로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공공예술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이번 에코백 후원은 지역 대표 축제인 바우덕이 축제와 연계한 주민 참여형 나눔 활동으로,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의 문화·예술 자원을 연계한 복지 활동을 통해 지속적인 지역공동체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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