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6-02-23 17:24:32
기사수정

밤 9시부터 12시까지, 365일 시민의 건강을 지키는 든든한 등불

  

▲ 안성시는 야간 및 휴일 등 취약 시간대 시민들의 의약품 구매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투약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공공심야약국’을 지정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우리타임즈 = 이정경 기자] 안성시는 야간 및 휴일 등 취약 시간대 시민들의 의약품 구매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투약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공공심야약국’을 지정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공심야약국은 대다수 약국이 문을 닫는 심야 시간대와 공휴일에 시민들의 의약품 구매 어려움을 해결하고, 약사의 전문 복약지도로 약물 오남용을 방지하기 위해 시행되는 사업이다.

 

올해 지정된 공공심야약국은 총 2곳으로 동 지역 1층약국(☎031-8057-0828, 안성시 남파로 75)과 공도읍 영생약국(☎031-651-8276, 안성시 공도읍 서동대로 4079)이며, 연중무휴 21시~24시까지 운영된다.

 

안성시보건소 관계자는 “공공심야약국은 연중무휴 원칙이나 매월 1~2회 약국 사정으로 자율 휴무가 발생할 수 있어, 심야 방문 전 당일 운영 여부를 전화로 확인해달라”고 당부하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필요할 때 언제든 의약품을 받을 수 있도록 안정적인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rtimes.co.kr/news/view.php?idx=37271
기자프로필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안성시사회복지협의회 좋은이웃들 사…
2026 안성 평화통일 원탁회의
'미래도약 플랫폼, 안성'
넥스트펜지
안성시민장학회
한경국립대학교, 대학인지도
공도독서실
임웅재 한영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