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6-05-07 17:26:46
기사수정

6월부터 10월까지 ‘존엄한 일상을 위한 인문학 여정’ 4회 연속 강연 추진

시민기획자와 공동 기획… 5월 19일부터 도서관 누리집 선착순 접수

  

▲ 안성시 중앙도서관은 오는 6월부터 10월까지 시민기획자와 함께 공동 기획한 인문학 연속 강연 ‘치매부터 재택임종까지, 존엄한 일상을 위한 인문학 여정’을 운영한다.


[우리타임즈 = 최연정 기자] 안성시 중앙도서관은 오는 6월부터 10월까지 시민기획자와 함께 공동 기획한 인문학 연속 강연 ‘치매부터 재택임종까지, 존엄한 일상을 위한 인문학 여정’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고령화 사회의 화두인 ‘돌봄’과 ‘웰다잉’을 주제로 총 4회에 걸쳐 심도 있는 인문학적 성찰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강연은 돌봄의 사회적 권리부터 존엄한 재택임종에 이르기까지 각 분야 전문가 4인과 함께 생애 마무리를 준비하고 서로를 돌보는 법을 심도 있게 다룬다.

 

안성시 관계자는 “시민기획자와 함께 준비한 만큼 대중의 요구에 부합하는 실질적인 강연이 될 것”이라며, “생애 마무리를 준비하고 서로를 돌보는 법을 함께 고민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본 프로그램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5월 19일 오전 9시부터 안성시 도서관 누리집(apl.go.kr)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안성시 도서관은 올해 초 선정한 시민기획자와 함께 관내 5개 공공도서관에서 ‘시민 참여 인문학 프로그램’을 공동 기획 운영함으로써 시민 주도의 도서관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rtimes.co.kr/news/view.php?idx=38354
기자프로필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안성시사회복지협의회 좋은이웃들 사…
2026 안성 평화통일 원탁회의
'미래도약 플랫폼, 안성'
넥스트펜지
안성시민장학회
한경국립대학교, 대학인지도
공도독서실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