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통질문 4. 임기 동안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 어떤 방향으로 시정을 이끌고자 하십니까?
[답변- 김보라 더불어 민주당 안성시장후보]
민선 9기 시정의 지향점은 ‘성장의 열매가 시민의 일상으로 스며드는 혁신 완성’입니다.
지난 6년 동안 구축해 온 반도체·미래 모빌리티 산업과 철도망이라는 거대 성장 엔진을 이제 시민 한 분 한 분의 실질적인 혜택으로 전환하는 일에 매진하겠습니다. 거창한 담론을 넘어 시민이 아침에 눈을 떴을 때 ‘내 삶이 더 좋아졌다’고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변화를 일구어내겠습니다.
이를 위해 ‘안성 도시공사’를 설립하여 개발 이익이 외부로 유출되는 것을 막고, 그 수익을 시민 복지와 인프라에 재투자하는 지역순환경제 모델을 확실히 안착시키겠습니다.
또한, ‘안성형 통합돌봄 체계’를 완성하여 전 세대가 소외됨 없이 안심하고 누리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겠습니다. 15개 읍면동 주민자치회를 통해 시민이 정책의 주체로 참여하는 진정한 자치 행정을 구현하여, 안성의 성장이 곧 시민의 자부심이 되는 시대를 열겠습니다.
안성의 100년 미래를 위해 흔들림 없이 기틀을 닦아온 행정 전문가로서, 이미 시작된 안성의 대전환을 책임 있게 매듭짓겠습니다. 성장의 성과를 시민의 권리로 돌려드리는 ‘위대한 안성시대’를 완성하겠습니다.
공통질문 4. 임기 동안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 어떤 방향으로 시정을 이끌고자 하십니까?
[답변- 김장연 국민의힘 안성시장후보]
시민은 주차하기가 편해졌다, 민원 처리 속도가 빨라졌고 공무원이 친절해졌다, 아이 키우기 좋아졌고 어르신 돌봄이 좋아졌다 등 일상 속에서 변화를 체감하기 때문에 생활 행정 중심의 시정을 운영 할 것입니다.
또한 저는 현장 중심으로 행정을 해 나갈 것입니다.
사안이 발생하면 현장으로 간다는 원칙하에 읍면동별 또는 권역 별 현장 시장실을 분기별로 운영 할 것이며, 행정의 성과를 수치로 평가하여 시민과 함께 공유 할 것입니다.
안성은 갈등이 많아질 가능성이 큰 도시로 갈등이 발생할 경우 협상하고 해결하는 시장이 될것입니다.
공통질문 4. 임기 동안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 어떤 방향으로 시정을 이끌고자 하십니까?
[답변- 신원주 무소속 안성시장후보]
임기 동안 시민이 가장 크게 체감할 변화는 “행정이 달라졌다”는 신뢰라고 생각합니다.
책상행정보다 현장행정을 강화해 시민 목소리를 직접 듣고 빠르게 해결하는 시정을 만들겠습니다.
불필요한 절차와 보여주기 사업은 줄이고 도로·교통·주차·복지 등 생활밀착형 정책을 우선 추진하겠습니다. 청년·어르신·소상공인·농업인 모두가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실용행정으로 새로운 안성을 만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