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통질문 4. 4년의 의정활동이 끝난 뒤, 안성에 남기고 싶은 ‘변화’와 그 과정을 설명해 주십시오.
[답변- 소희경 더불어 민주당 안성시의원 비례대표 - 1번 후보]
저는 4년의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들이 “안성시의회가 달라졌다”라고 체감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을 가장 큰 목표로 삼겠습니다.
정쟁과 대립이 아닌 시민중심의 실질적 변화를 이루는 ‘소통하는 제9대 안성시의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특히 비례대표로서 여성·청년·아이·어르신 등 생활 현장의 목소리가 시정에 더 많이 반영되는 구조를 만들고 싶습니다.
시민 의견이 실제 정책과 예산에 연결되는 참여형 의정을 확대하여 시민들이 체감하는 소통하는 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공통질문 4. 4년의 의정활동이 끝난 뒤, 안성에 남기고 싶은 ‘변화’와 그 과정을 설명해 주십시오.
[답변- 김온유 국민의힘 안성시의원 비례대표 - 2번 후보]
4년 뒤, 안성을 ‘전국 최고의 복지 만족도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1인 가구가 36%에 달하는 안성 특성에 맞춰, 고립된 어르신부터 맞벌이 부부까지 누구나 위기 상황에 ‘안성 복지 119’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통합 돌봄 시스템을 정착시키겠습니다.
과정에서는 ‘안성시 공공학습지원 조례’ 등 핵심 입법 성과를 남기고, 결과로는 시민들이 사교육비와 간병비 부담에서 자유로워진‘현장형 복지 안성’을 증명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