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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9-18 16:4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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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성시 미양면 동변마을 주민들이 추석을 앞두고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한 마을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대청소에 나섰다.

 

[우리타임즈 = 최연정 기자] 안성시 미양면 동변마을 주민들이 추석을 앞두고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한 마을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대청소에 나섰다.

 

동변마을 주민 22명은 지난 17일 마을 일원에서 추석맞이 대청소를 실시하고, 마을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번 대청소는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다.

 

이날 주민들은 마을 진입로와 주요 도로변 등 통행이 잦은 곳을 중심으로 마을 곳곳을 살피며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생활 주변을 정비하는 데 힘을 모았다.

 

동변마을 주민들은 “추석을 앞두고 주민들이 함께 마을을 깨끗하게 정비해 뜻깊다”며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 모두가 쾌적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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