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안성시지역위원회(위원장 윤종군 국회의원)는 지난 10월 14일 CGV 안성점에서 당원과 가족들이 함께하는 영화 ‘암살자들’ 단체 관람 행사를 개최했다.
[우리타임즈 = 김영식 기자] 더불어민주당 안성시지역위원회(위원장 윤종군 국회의원)는 지난 10월 14일 CGV 안성점에서 당원과 가족들이 함께하는 영화 ‘암살자들’ 단체 관람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당원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영화를 통해 역사적 사건과 사회적 쟁점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보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관람에는 당원과 가족들이 참석했으며, 상영관을 가득 메운 관객들 가운데 일부는 좌석이 부족해 계단에 앉아 영화를 관람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영화 ‘암살자들’은 역사적 사건을 모티브로 한 작품으로, 개봉 이후 역사적 해석과 표현의 자유 등을 둘러싼 논쟁 속에서도 관객들의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윤종군 국회의원은 관람 후 “긴장감 넘치게 잘 만든 영화”라며 “문화정책의 방향은 지원하되 간섭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김대중 대통령의 말씀이야말로 만고의 진리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문화강국 대한민국을 만들어 온 예술가들의 열정과 창의력이 위축되지 않고 마음껏 발휘될 수 있어야 한다”며 문화예술의 자율성과 창작의 자유를 강조했다.
안성시지역위원회는 앞으로도 당원들이 함께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교류 활동을 통해 당원 간 유대를 강화하고, 시민과 당원이 함께하는 열린 지역위원회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