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타임즈 = 안명선 기자] 안성경찰서(총경 최복락)는 최근 전국적으로 발생한 흉기 이용 범죄에 따른 시민의 불안감 해소하기 위해 11월 5일 스타필드(안성점)에서 협력단체와 民·警 가시적 합동순찰을 실시하였다.
이날 순찰에는, 자율방범대, 생활안전협의회, 경우회, 경찰발전협의회, 안보자문협의회, 집회시위자문위원회, 녹색어머니연합회 등 안성경찰서 전체 협력단체(60여명)가 참여하였다.
합동순찰을 통해 CCTV 설치 및 관제실 모니터링 적절성 등 스타필드의 자율 방범체계를 점검하였고, 주민이 희망하는 장소의 순찰을 신청할 수 있는 ‘순찰신문고’ 제도 및 ‘112신고 앱’을 적극적으로 홍보하였다.
최복락 서장은 “스타필드는 안성뿐만 아니라 인근 평택·오산·천안 등에서도 이용객이 많이 방문하는 만큼 선제적인 협력 범죄예방 활동이 중요하다”며 “지역사회와 긴밀이 협력하여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안성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안성경찰서는 대형 상업시설과 전통시장, 버스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범죄예방의 역량을 집중하여 각종 범죄로부터 시민을 보호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