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7-05-18 18:32:42
기사수정


▲ 청미천 보리밭


일죽면 새마을지도자회에서 작년 10월 청미천 3만여 제곱미터의 하천변에 심은 보리가 현재 절정을 이루고 있다.


새마을지도자회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은 청미천의 아름다운 경관조성을 위해 보리 파종부터 현재에 모습에 이르기까지 정성으로 보리를 키워 왔다.


아침, 저녁으로 가벼운 트래킹이나 자전거 산책 등 보리밭 주변을 거닐던 시민들은 “처음 싹이 나올 때에는 풋풋함을 주었는데 지금의 푸른 물결은 보는 사람의 가슴을 씻어주는 듯하다.”며 아름다운 보리밭 하천경관을 즐기고 있다.


일죽면 새마을지도자회 관계자는 “경관조성이 끝나는 6월 중순경 보리를 수확하여 판매 수익금은 일죽면 5개 학교에 장학금 전달하고 홀로계신 어르신을 돌보는 봉사활동 등 뜻 깊은 일에 쓸 예정”이라며,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rtimes.co.kr/news/view.php?idx=5165
기자프로필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안성시사회복지협의회 좋은이웃들 사…
2026 안성 평화통일 원탁회의
'미래도약 플랫폼, 안성'
넥스트펜지
안성시민장학회
한경국립대학교, 대학인지도
공도독서실
설경철 주산 암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