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주말을 기해 메르스가 진정국면을 보이는 가운데, 안성시의 밀접접촉자가 19일까지 11명이었으나 주말을 지나 22일 4명으로 대폭 감소했다는 반가운 소식이다.
‘2015. 6. 22자 안성시 밀접접촉자 4명입니다.(일자별 참조)
- ‘15. 6. 6(토) 89명, - '15. 6. 8(월) 126명
- ‘15. 6. 9(화) 116명, - '15. 6. 10(수) 108명
- ‘15. 6. 11(목) 68명, - '15. 6. 12(금) 57명
- ‘15. 6. 13(토) 41명, - '15. 6. 14(일) 42명
- ‘15. 6. 15(월) 21명, - '15. 6. 16(화) 18명
- ‘15. 6. 17(수) 15명, - '15. 6. 18(목) 15명
- '15. 6. 19(금) 11명, - '15. 6. 20(토) 9명
- '15. 6. 21(일) 4명, - '15. 6. 22(월) 4명
안성시는 밀접접촉자가 지난 6월9일을 기점으로 계속 감소하고 있는 추세이며, 22일 4명으로 점차 감소하고 있고, 시는 이번주를 기점으로 추가 격리자가 발생하지 않는다면 진정국면으로 들어설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라는 요기 베라의 명언이 있듯이 안성시에서는 메르스가 종식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것이며, 시민들은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고 꾸준한 운동으로 면역력을 증가시키면 메르스를 이겨낼 수 있을 거라고 전했다.